솔직히 Derpy를 처음 만든 이유는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당시엔 캔들에 대한 확신은 있었지만,
안에서 뭔가 중심이 되는 코인이 없었고, 저도 계속 사고팔고 반복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다 요즘 유행하던 K-pop Demon Hunters 마스코트 펫을 별 생각 없이 그냥 토큰을 만들어봤습니다 .Derpy로요.
그런데 제가 아는 유명 KOL(크립토킹)이 사전 얘기 없이 그냥 사버리고 , 그러면서 샤라웃을 하며 관심도가 급증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장난처럼 시작했는데, 한국분들이 많이 사주시고
제가 입원하고있는사이 홀딩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저도 보답을 하고싶은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나만 정보를 아는 건 안 되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앞으로는 모든 대화 내용, 소각 금액, 수수료 등 전부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직 모르지만,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Derpy가 캔들 플랫폼 안에서 대표되는 토큰,
마스코트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해서 투자하지는 마시고,
즐기면서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말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