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amin Cowen의 주장
●거래소가 단기 리테일 관심을 노리고 의미 없는 dogshit 코인들을 계속 상장하면 업계 신뢰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업계 스스로 기준을 낮추면, 외부에서 존중받기 어렵다
●결국 상장 기준을 엄격히 해야 크립토 산업이 더 정당하게 보인다는 입장
이에 대한 CZ의 답변
●DEX는 모든 토큰이 상장되는 게 정상인데, CEX는 그래선 안 된다는 인식 자체에 의문
●거래소의 역할은 최대한 많은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
●각 거래소는 저마다의 상장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고, 그 기준은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음
●내가 싫어하는 토큰이 왜 상장 안 되냐는 질문 자체가 거래소 자율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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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해석
여기서 dogshit은 단순한 밈 이름이 아님.
→ CEX 상장 기준 논란, 개,동물 코인 범람, 업계 신뢰도 하락이라는 오래된 갈등을 한 단어로 찌른 표현임.
내가 좋게 본 포인트는 발화 주체임.
Benjamin Cowen → 비교적 보수적이고 매크로 중심 인물
여기에 CZ가 직접 반응
이 구조 자체가
리테일 vs 엘리트
질적 기준 vs 접근성
거래소의 철학 논쟁 만들어줌.
밈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재료가 너무 명확함.
설명 없이도 바로 쓰이는 키워드고,
dogshit = 의미 없는 상장 코인들의 상징이 됨.
결국 이 흐름은
이슈 발생 → 반응 → 패러디 → 소비
이 구조라고봄. 또한 밈 플레이어들 쪽에서 반발성 움직임도 자연스럽게 나온 것처럼 보임.
그리고 이상황에서 인플이 작성한 dogshit글을 허이가 좋아요 누른것 또한 히트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