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ian Vogelsteller (@feindura)
이 사람이 요즘 집중하고 있는 건
토큰이 아니라 계정 구조임.
ERC-20은
코인과 토큰을
누구나 같은 방식으로 쓰게 만든 표준이었고,
그 덕분에 지갑, 거래소, 디파이가 전부 가능해졌음.
하지만 한계도 분명했음.
블록체인에는
주소만 있고
정체성은 없다는 점.
그 주소가 사람인지 ,팀인지 ,AI인지
구분할 방법이 없음.
ERC-725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임.
지갑 하나를
이름
프로필(PFP)
권한
행동 기록
까지 포함한
하나의 계정으로 만들자는 개념.
즉,
지갑 + 프로필 + 히스토리 = 하나의 존재
Fabian은 최근 계속해서
AI도 단순한 트위터 봇이 아니라,
체인 위에서
정체성과 기억을 가진 주체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음.
그리고 이걸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Emmet (emmet_ai) 라는 AI Agent를 만들어
실제로 실험 중임.
만약 추후
Fabian이
클랭커를 통해 만들어진 수령 구조나
이 흐름 자체를 직접 언급하거나 반응한다면,
서사가 붙는 타이밍이 될 수 있다고 봄.
지속적으로 반응을체크할듯?
부가적으로볼만한글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