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S
토큰을 출시한 뒤,
해당 토큰에서 발생하는거래 수수료를 특정 X 계정에게 선물로 지정할 수 있는 구조가 추가됨.
이 수수료의 최종 소유권은 X 계정 본인이 직접 결정함.
수수료를 받은 X 계정은
트윗을 게시해 X 계정을 인증하면
→ 수수료를 직접 수령하거나
→ 원하는 EVM 주소로 이전 가능
단,
7일 이내에 X 계정 인증이 되지 않을 경우
→ 해당 수수료는 자동으로 바이백 + 소각 메커니즘으로 전환됨
————————————————
한마디로 정리하면,
누군가가 토큰을 출시한 뒤
이 토큰으로 발생한 수수료를 너에게 줄게.
대신 1주일 안에 네가 직접 나서서 받지 않으면,
이 수수료는 전부 바이백 + 소각으로 돌릴 거야
라는 선택권 구조를 추가한 버전이라고 보면 됨.
이렇게되면 피값받는애들도 돈받고 내토큰아니야 하기도 애매해질듯?
예시 :
예전
→ 조용히 피 받음
→ 책임 없음
→ 문제 생기면 내 토큰 아님 가능
지금
→ X 계정으로 직접 나서야 돈을 받음
→ 받는 순간 공개적으로 엮임
→ 돈은 받았는데 내 토큰 아님이라고 하긴 애매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