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현재 기준으로는 방치된상태라
지금 시점에서 다시 볼 만한 대상은 거의 없음.
예시 : stitch ai
그래서 BNB Chain에서 한국 관련 내러티브는
기술 프로젝트쪽은 볼게없고 ..
밈쪽에서는 그나마
🫰 ,루피 티커가있는상태 (아는사람이얼마나되려나;;)
최근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인수했고
BNB Chain에 KRW1 스테이블을 도입하는 흐름을 보면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자체에는
다시 명확한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는 점.
즉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건
한국 프로젝트가 무엇이냐가 아니라,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을
어떤식으로 연결하려 하는지이며
향후 트리거는 이 인프라 위에서 만들어질 2차 내러티브에서 나오지않을까싶음.
물론 밈중에서 손하트,루피 라던지 ...있지만
CZ나 허이에서 한국 내러티브들이 추가적으로나오지않을까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