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을말씀드리면.
(저도 솔직히 다 이해하진 못합니다. )
하지만 돈 벌려면 미쳐야 합니다
이해가 안 되면, 최소한 공감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도 Aster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많이 남아요.
PerpDex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매매 자체를 못 했거든요.
결국 시야가 좁아지면
매매할 수 있는 범위도 좁아집니다.
부정적으로 보는 건 괜찮지만,
공감할 줄 아는 시선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보지말고,
상대방의 의도와 배경까지 함께 볼줄 알아야
진짜 시야가 넓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