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Exploit으로 CEX 입출막 가두리
플레이
- 현선
- 업비트 <-> Binance 역현선 / Bybit <-> Binance 현선
- 일전 IN과 유사. 해외 CEX에서 현물을 운전하며 큰 괴리의 현선/역현선 발생
- 다만 IN과 달리 언제 괴리가 해소된다는 보장이 없어 굳이 진입 x
- 입출금 재개 시점 미지수
- 높은 시간당 음펀비
- ....
- 업비트 → eth dex 갭
- 업비트 출금이 재개되면서 eth dex 갭 차익 실현 가능했음
- 다만 eth liq가 얇은 편이라 pi가 상당했음
- 그럼에도 Bitkub, Bitvavo 등 해외 cex로 따리를 위한 매수세, liq로 갭이 나던 구간이 많았던 편
- Taiko dex → eth dex
- 브릿지가 재개되면서 주로 L2 → L1 루트로 갭 따리 가능 (소요시간 20m~1hr 가량 / 프론트에는 최대 ~4hr라고 명시되어있었음)
- eth에 비해 유동성이 풍부했던 편
- Bybit 입금 재개 ~ Bybit 갭 (독통)
- Bybit 입금 재개에 따라 업비트 출금 요청이 쇄도하면서 출금 지연 발생
- Taiko Chain의 경우 1500컨펌으로 입금처리까지만 4~50분 소요
- Bybit에서 ST Token이었기 때문에 시장가로 정리가 안되고, Bybit 시스템에 따라 특정 가격대 위로 Limit을 걸 수밖에 없어 정리가 굉장히 어려움
- 이외
- Bitget/Gate 등 입금재개에 따른 1호차 갭 밀기
- cex/dex <-> dex/cex 다양한 루트 짤짤이 갭
전반적으로 IN때와 같은 현선플레이는 이번의 경우 도박에 가까운 플레이라고 생각해 굳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관련해서 많은 포스팅을 해주신 런감님 글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 수스님 복기
주요하게 업비트 출금 재개 시점, Taiko 브릿지 재개시점에서 사람들이 많이 인지하지 못했을때 수익률이 괜찮았고, 점점 참여자가 늘면서 경쟁이 심화됐었습니다
Bybit의 경우 입금 재개되자마자 보냈는데, 업비트 출금지연 + ST token으로 시장가로 정리가 안되는걸 보고 저도 콩햄처럼 뒤늦게 현선잡고, 출금 취소해서 손해를 좀 크게 봤었네요
노션 복기 ⤵
$TAIKO Explo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