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주목도도 점점 줄어들고 따리꾼들끼리 PVP가 점점 심화되고 있는 모습
Exploit
- MAPO
- 브릿지(butterswap) 해킹으로 대량 민팅 발생
- 다양한 기회들이 있었음 (참조)
- 개인적으로 해당 브릿지가 묶이는 경우가 많았어서 무서워서 크게 못했었음
- mapo 메인넷 브릿지 » bsc 브릿지 » ETH 하따 동일체인 매도
- 추가적으로, 코인원의 경우 ETH 체인을 지원했기에 하따 후 코인원 따리도 가능했음 (다만 코인원 특성상 호가가 부족해 파이는 적었던 편)
- USDR
- exploit 발생 이후 LP 플레이 / 0.2~0.3 라인대 limit buy 활용
- 이후 각종 cex로 전송, 차익 플레이 (크라켄이 메인이었음)
- Stake DAO
- 먹거리는 없었던 편
- 이외에도 Gravity Bridge / Alephium Bridge 등 무수한 해킹 사고가 발생하는 중
이런 exploit류들은 web3map의 price spike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Crime Coin
- ESPORTS
- 역시 팀의 무한 매도로 크라임 실현
- dex → cex 아비트라지 가능했음
- GUA
- 특정 지갑의 무한 매도압력으로 하락
- 무한으로 가져다가 파는데도 초반에 잘 안내려서 좀 당황;
이외 기타 등등
- SUI 네트워크 입출막 (MMT(대장픽) + DEEP/WAL ...)
- 이에 덧붙여서 base 입출막, resolv 상폐와 관련된 복기는 런던감자님 복기 참조
- BONKUJI (Bonk쪽 TCG) 메커니즘 이슈
- 이외에 짜잘짜잘한 갭몽현/기회들...
5월말도 생각보다 뭐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근래엔 이견없이 주식 »» 코인이지만, 코인판도 나름대로 계속 엉덩이 붙이고 있으면 이것저것 기회는 계속 나오는 편.
전반적으로 절대적인 파이는 줄어들었지만, 시장참여자들의 감소폭이 더 커서 개개인이 가져갈 수 있는 파이는 더 커진 느낌.
하지만 기회를 캐치하고, 적절한 전략으로 파이를 가져가는 난이도는 높아진 편이라고 생각하네요
6월도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