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번 일로 ‘기술이전이라는게 반환되면 가치가 없어지는 취약점이 있는데 시장이 상장도 상장 후에도 기술이전에만 집중하는게 맞나?’ 라는 질문이어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임상의 가치를 높게 바라보면 반환되면서 플랫폼이 실패한 기업이 아니고 의존하지 않으려고 자체 임상들을 올리려고 하는 오름의 최근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그러니 미워도 다시 한 번 화이팅 (한글날 얼마 안남았음)
오히려 이번 일로 ‘기술이전이라는게 반환되면 가치가 없어지는 취약점이 있는데 시장이 상장도 상장 후에도 기술이전에만 집중하는게 맞나?’ 라는 질문이어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임상의 가치를 높게 바라보면 반환되면서 플랫폼이 실패한 기업이 아니고 의존하지 않으려고 자체 임상들을 올리려고 하는 오름의 최근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그러니 미워도 다시 한 번 화이팅 (한글날 얼마 안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