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2400억원을 투자하여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합니다.
- 연면적 2만1800㎡ 규모로 국내 첫 플랙트그룹 생산시설이 될 이 신규 라인은 2028년 초 가동 예정입니다.
- 이는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 산업 냉각 수요에 대응하고 광주사업장을 AI 가전 및 차세대 HVAC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 시장 영향
첨단 산업 및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은 장기적으로 기술 섹터 성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