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패드 매출이랑 토큰 가격을 같이 놓고 보면 어떨까 싶어서 차트를 더 만들어봄
과거 비교 구간에서 Virtual은 매출과 가격이 같은 날에 고점을 찍었고, GP는 3일 뒤 나머지는 아직 결말이 안나와서 애매
결국 매출과 가치가 결속된 토큰을 매매한다고 하면, 플랫폼이 실제로 얼마나 벌고있고 그 매출이 유지되는지를 꾸준히 트래킹하는 편이 좋은듯
지금 진행중인 사례들은 꾸준히 트래킹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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