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2월달에 Openclaw 에이전트 만들어볼 때에 구독 비용과 토큰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저렴하게 사용할 방법 없을까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알게되었음.
써보니 속도는 아쉽지만 비용 생각하면 꽤 괜찮았고, 저런 중국 모델 라인업 중에서는 제일 쓸만했던 편.
지금까지도 서브에이전트로 잘 쓰고있는데, 이것도 관심이 투자 관점으로 이어지지 못한게 아직도 아쉬운 부분 중 하나. 지금은 구독 시점 대비 8배정도 올랐음.
빠르게 알고 빠르게 만져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 관점으로도 한 번씩 고민해보았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큼.
작년부터 지금까지 AI를 대하는 방식이 어떻게 하면 크립토에 잘 활용하고 내 전략에 잘 접목시키고 좋은걸 만들어볼 지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 지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쪽으로 변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