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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빠도 돈버는법
Telegram · @nojobnoplan

한달 더 파밍해보고 퍼프덱스에 대한 내 생각

Posted
2026.10.2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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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에이셔널 — 파밍 원가는 싸지만, 변수가 있을 듯.
직접 파밍해서 얻는 예상 원가가 장외에서 사는 가격보다 낮음. 다만 아직 모르는 변수가 있어서 생긴 차이일 수도 있으니, 무조건 이득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근데 별일없으면 지금 캐는게 이득일듯.

로빈후드라이터 — 지금은 패스.
현재 기준으로는 참여할 메리트가 없다고 봄.

QFEX — 홍보 때문에라도 매니지드 어카운트 참여자 수익을 챙겨줄 것 같다는 기대.
매니지드 어카운트, 즉 자금 운용을 맡기는 계정으로 홍보가 잘되고 있음. 그래서 손실을 최대한 피하고, 손실이 나더라도 돈을채워서 수익처럼 보이게 만들 유인이 크다고 보는 중. 어디까지나 내 추측

퍼시피카 — 상장 후 사는 게 낫다고 봄.
지금 파밍하는 것보다는 토큰이 상장된 뒤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는 쪽이 낫다는 생각 근데 PRINT 거래가 포인트 많이준다고해서 짬짬이 하면서 대회도 참여해보고있음..

아커스 — 펀딩비 받으면서 파밍 중.
BTC 현물을 사고 동시에 BTC 숏을 잡아서 가격 변동 영향을 줄이는 방식으로 하고 있음. 지금은 숏 보유 시 받는 펀딩비가 꽤 좋고, 파밍도 같이 됨. 아직 3주차라 초기 참여라는 점도 마음에 듦.

익스텐디드 — 혜택은 이용했지만, 평가는 별로.
1만 달러를 넣고 10만 달러 규모의 효과를 내는 구조가 있어서 그 부분은 활용했음. 다만 해보고 나서도 전반적으로 별로라는 생각은 그대로임.

TXFLOW — 지금은 볼트 예치 정도만.
초기 히든시즌보다 1.2주차가 포인트 주는게 훨씬적어진느낌임 근데 파운더가 열심히 답변하고 반박하는게 되게 좋게느껴졌음 공감가는부분도 꽤 있었고 NON VC인것도 매력적인데 30%주려나? 안주면 화날거같은데 그래도 히든시즌에 비해 적극적으로 파밍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봄. 참여한다면 볼트에 자금을 예치해 운용하는 정도만 할 생각.

RISEX — 초기 진입은 늦은 느낌이지만, 요즘 괜찮게 보고 있음.
독도 이벤트 때문에 요즘 볼륨이 엄청 올라오는거같은데 볼륨보다는 OI쪽이 포인트를 많이줘서 5만 달러쯤 넣고 50만 달러 규모로 롱·숏 양쪽 포지션을 운용하면서, 포인트를 얻는게 가장효율적인거같음. 금액이 크면 클수록 펀딩비가 자주바뀌어서 별로고 개인적으로 10만불~30만불 사이징이 이상적임. 그래도 50만불 OI까지는 꾸역꾸역 문제없을듯

ENTROPY — 히든 시즌 보상을 기대하고 미리 참여.
나중에 보상이 나올 가능성을 보고 해두는 쪽. 다만 보상이 확정된 건 아니니, 안 줘도 감수한다는 생각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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