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는 지정가(메이커) 0%, 시장가 1%라 꽤 비싼 편입니다. 다만 지정가는 가격이 급변할 때 불리하게 체결되면, 수수료 1% 아끼려다 그 이상 손해 볼 수도 있겠더라고요. 타이밍이 중요한 거래라면 차라리 1% 내고 바로 진입하는 게 나을 때도 있어 보입니다.
퍼시피카도 옵션으로 수익이 꽤 늘어난 것 같은데, 라이터가 그 이용자와 거래량을 일부 뺏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수료가 비싸도 편하고 재밌으면 쓰는 사람은 있으니까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아쉽지만, $LIT 홀더 입장에서는 새로운 수익원이 생기는 셈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이 바이백 재원으로 이어진다면 더 좋겠죠.
실제로 이용자가 얼마나 붙고 꾸준히 거래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직접 써본 첫인상은 좋고 당장은 호재로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