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PS에서 $4M, 그 외 거래에서 $1M 정도 볼륨을 만들었습니다. 나머지 $1M은 BTC $500K, 알트·RWA $500K 정도입니다.
슬리피지로 나간 비용을 대략 계산해보면
• SWAPS: 0.0026% 기준 $104
• BTC: 0.008% 기준 $40
• 알트·RWA: 0.05% 기준 $250
총 $394 정도 쓴 셈이네요. 포인트당 채굴 단가는 약 $13.8입니다.
포인트 가치를 개당 $30로 잡으면 이번에 받은 포인트는 약 $856, 슬리피지 비용을 빼면 약 $462가 남는 계산입니다. 사용한 비용 대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네요.
$100,000 넣고 일주일에 $500만 남겨도 주 0.5%, 단순 연환산으로는 26%입니다. 이번 주 계산대로면 약 24% 수준이고요.
물론 포인트를 $30로 평가했을 때의 계산이지, 실제로 현금 수익이 난 건 아닙니다. 매매 손익과 펀딩비도 별도로 봐야 하고요.
저는 이제 대박을 기대하기보다는 자금 대비 얼마나 남는지 보면서 접근하려고 합니다. 이 정도 효율이 유지된다면 TGE까지 꾸준히 파밍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