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후기가 다들 좋네요
muse 는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instinct / grok bot / meta muse / gpt dots... 중에 갠적으로는 grok bot 과 muse 가 젤 포텐셜 있지 않나 싶습니다 dot을 써보려면 dot.com 으로... 응 머스크 미친놈이 삿어 ㅋㅋㅋㅋ 국내도 카카오/네이버/쿠팡이 빨리 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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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는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instinct / grok bot / meta muse / gpt dots... 중에 갠적으로는 grok bot 과 muse 가 젤 포텐셜 있지 않나 싶습니다 dot을 써보려면 dot.com 으로... 응 머스크 미친놈이 삿어 ㅋㅋㅋㅋ 국내도 카카오/네이버/쿠팡이 빨리 해야할텐데요..
SOTA(state of the art)급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약간 오푸스5.5 쓰다가 그록4.6 쓰는 기분임
눈에 담느라 제대로 못찍음
초미녀아이돌들이 바로앞에서 댄스브레이크하는데 스테이씨 이후라 도파민 하나도 안나옴
예쁜 수준이 아니라 내가 뭔가 잘못 살고있는 느낌 들고 꿈꾸는 기분임
/claim-credit
아스트라-오푸스5.5-아스트라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록봇은 그래도 쓸만한듯... 프로젝트 매니징 하는 정도?
기존에 아스트라->페이블->오푸스소넷->아스트라 로 구성된 사이클로 일을 했다면 지금은 그냥 아스트라-그록-아스트라 혹은 페이블->그록->페이블 하는 식으로 쓰면 될듯 큰 설계를 할 용도로는 아쉬워도 실무자로서 빠르고 저렴해서 손색없음 다만 생각을 예전보다 많이해서 전보다는 느리고사용량도 많이들긴 함
정말 말그대로 직관적이고 팀이 잘한다는 생각 '직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장 편한 포맷에서 일상적인 일을 하게 설계하는 우리 아버지가 내가 ai쓰는거 보고 "쿠팡 알아서 주문할 서비스 만들어라" 라고 하셨는데 이거 써보니까 머지않았다는 느낌이 듦 세가지 생각이 더 들었는데 1. 이거 공짜고, 가입할때 구글 권한 이것저것 요구함 딱봐도 데이터 이빠이 가져갈 것 같음 2. 얘네 10b 밸류로 2.5b 받음 수요랑 모델을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랑 비용이 필요해서, 조단위로 투자받은 애들이어야 '제대로' 할 수 있는거라, 정말 빠르게 자본집약적인 구조로 간다는 느낌이 듦. 대기업(?)의 자본력이 정말 큰 해자임 진짜 토큰이 돈이야 3. 이런거야말로 빨리 소버린 해야한다 생각함. 이용자 한번 빨리면 진짜 순식간임 자 누가할래? 난 일단 돈이 없어
액션을 단 하나도 안취하는게 역시 열받음 아스트라때문에 사용량 150% 이벤트하던 것도 그냥 끝냈고 지들 아스트라 이길 미토스 학습하는데 자원 이빠이 쓰면서 유저들한테 리셋권 이런것도 딱히 잘 안주면서 젠체 이빠이하면서 패권 해자 만들려고 하는게 의도를 불순하게 볼 수 밖에 없는듯 일관성은 없으면서 도덕적이라고 믿는 태도가 열받음 물론 한도 다써서 열받아서 하는 얘기가 맞고, 그래서 내가 뭘 할 수 있냐? 하나도 없다는거임 그냥 AI 공부 열심히 해서 나중에 엔터프라이즈 레벨로 가서 꼭 소버린 해서 오픈웨이트로 직접 구축해서 복수(?)하겠다는 생각 정도..
골프채와 야구배트로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움 클로드는 더 구조화된 파일 단위의 하네싱이 가능하고 코덱스는 조금 더 큰 뭉치 단위인 에이전트 하네싱 위주임 게다가 클로드는 클로드코드(터미널) 에서 작동이 더 용이하며, 코덱스는 코덱스앱 에서 오히려 작동이 더 용이해지는 방향이었음 즉 일반인 입장에서 코덱스가 더 쓰기 쉽다는 거임 게다가 6아스트라 가 나옴으로서 성능 자체도 코덱스가 더 좋아짐 바이브코딩에 친하던 사람들은 5.1페이블이 오히려 더 잘하는 지점을 찾지만,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아스트라에서 꽤 많은 체감을 하는 것 같음 오픈AI가 '개발자agi'가 아닌 '사무직agi'모먼트라는 워딩을 쓰는 이유같음 그럼 개발자agi에 더 가까운 건 클로드 아니냐? 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쪽으로는 가면갈수록 보안, 소버린의 개념이 강해져서 오픈웨이트AI를 고민하는 지점도 있는 것 같음 ps 개인적으로 아스트라 나오고나서 특히 오푸스가 쾌적해진 것 같아서 애용하는중
AI모델도 혼자 쓸때 성능도 훨씬 좋고 쾌적해짐 메이플사냥터를 혼자쓰는것과 여러명이 쓰는 느낌이랄까 프론티어모델을 보유한, 컴퓨팅파워를 보유한 기업의 해자는 견고해질건데, 가속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임 exponential함 프론티어AI기업은 내부모델로 혼자 쾌적하게 가속하는데 하위모델 피터지게 나눠서 비싸게 추론해서 쓰면 열받잖아요? 소버린 개념에 이어서 경제적인 지점에서 로컬AI모델의 수요도 당연히 더 부상할거라 생각하고, 최근에 Aside 재밌다 생각은 했다가 그록봇 써보고 무조건 따잇당하겠다 생각함 모델의 성능에 전적으로 기대는 비즈니스모델들은, 모델을 가진 회사의 가속이 너무 빨라서 대체되기 너무 쉬움 가속의 커브가 중요하기도 하고, 가속할만큼의 연료가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미 자본,자원집약적이기 때문에 절~~대 메모리 수요는 꺾일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헷지펀드라면 전환속도 느린 소프트웨어 주식 숏치고 같은 비즈니스 하는 스타트업에 투자 이빠이해서 대체하는 실험 해보고싶긴함(레오폴드는 더 초기였기 때문에 ai기업에 베팅한거고 그 다음 단계) 물론 난 돈없음 하네싱은 여전히 가치 있는 행위이고, 내 지론상 일반적인 사람은 10%정도의 노력만 하네싱에 들이면 좋고, 물론 모델의 성능이 개선되면 많은것이 의미가 없어지긴 하지만 가속하는 집단에서 수백수천만 에이전트를 다루는 사람은 무조건 필요하며 그 노동의 가치가 여전히 되게 높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