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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 Rezet의 영웅담
Telegram · @RezetSide

후지모토 타츠키 (체인소맨 작가)

Posted
2025.10.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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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연인이 일종의 저주처럼 계속 남아있는 걸 좋아합니다. ‘레제 편’을 본 모든 분들께, 레제라는 존재가 여러분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저주처럼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Rezet 의 이삭줍기는 여러분에게 마음속 지워지지 않는 저주가 아닌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24년 1월 22일 부터 25년 10월 25일 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이삭줍기를 사랑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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