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빌릴 때 필요한 KRW 담보가 대략 85% 정도면
애초에 그만큼만 기본값으로 잡히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내가 가진 KRW 최대치가 담보로 디폴트 설정됩니다.
그래서 모르고 진행하면 필요 이상으로 담보가 엄청 많이 묶일 수 있음.
더 문제는
렌딩비율이 아무리 여유로워도 담보를 중간에 줄일 수가 없습니다.
사진처럼 100만원 빌렸는데 담보 20억이어도 못 뺌.
결국 담보를 빼려면 전액 상환해야 하고,
다시 빌리면 수수료가 또 나갑니다.
빌린 토큰 없고, 담보에 묶여서 상환이 안되는상황에
담보로 상환하려고 하면, 수수료 1% 차감됩니다. (의도한거같음)
이건 그냥 필요 담보만 기본값으로 설정해주고,
여유 담보는 중간에 뺄 수 있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