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중한 플록이 2500만개는..
반짝 빛이 났던 포지션이었답니다.
사팔까지 생각하믄 평균평단 80원밑이었는데..
킹살마려워졌어요..
딴돈의 반의 반만 가져가? 시전한거 같기도하고
더 못먹은거 같기도하고.. 모르겠네요.
이젠 플록이가 없어요 ㅠ..
3주동안 들고있었네요.
125-130가 저항인건 알았지만
2주동안 사랑에 빠져버려서..
최소30%이상 날려야되는걸 15% 날림
150-200을 꿈꾸다 3주간 육체+정신건강만 나빠진
청년되어버림 ㅅ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