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잘쓴 프로젝트가 뭐가 있나싶은데
유일하게 크립토카드 $TRIA인거 같습니다.
역프라서 너무 잘쓰고있는데, 한도가 생긴게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딜 투자박은것도 헷지걸고 풀고 무한반복중입니다.
0.04$-0.02$ 사이를 무한밴드 치고있어서
잡고 풀고 잡고 풀고 그냥 감으로 대충 하는데
처음에 받아야될 $기준만큼 벌써
헷지 잡고 풀고 수익으로 거의 다 채웠고
가격자체도 올라서 개꿀인듯요
심지어 헷지숏하면 평균적으로 펀딩비가 APR 40-100%나오는데
크라임도 안함 (앞으로 어떨진 모르겠으나..)
가격이 다시 오르면 헷지숏을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