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쉽게 가져올 수 있는 대동강 따리였고,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았다.
체인 속도도 빨라 5분 내로 입금이 가능했으며, 입금액도 상당히 많았다.
결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고, 입금량이 많고 체인까지 빨라 따리로서는 최악의 조건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조금이라도 참여한 이유는 최근 들어 따리가 종종 흥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TGE 따리가 더 수익성이 컸지만, 그래도 소액이라도 참전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헷징도 가능했지만, 욕심을 부리다 실행하지 않았고, 일정 때문에 밖에서 따리를 하다 레전드급 손실을 보고 말았다.
3줄 요약
1.망따리일 수밖에 없는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었다.
2.욕심은 절대 부리지 말자.
3.밖에서 여유 없이 코인 하면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