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VM->SOL 갭
같은 가격을 유지하다가 서로 갭이 나더니 10~20퍼씩 차이가 나기 시작.
계속 생각은 했지만 브릿지를 못 찾아서 실패 찾아봐도 잘 안나오더라..
2.CEX 상장따리
상장 시간 체크 후 덱스에서 긁어서 갖다 던지기만 했어도 상당한 이득을 봤을 듯.
MEXC는 상장 후 약 20퍼 갭을 줬고 추후에도 계속 기회를 줬음.
쿠코인은 약 3배를 줬음. 근데 다음엔 이런 기회 없을 듯
2-1 업빗썸 따리
위에 썼듯이 업비트에 많은 금액이 들어가서 덜덜 떨다가 결국 반 정도 빗썸에 보냈음
이건 칼데라 복기를 응용했음
4..CEX CEX pre갭
뭐 알다시피 이거 때문에 골치 아픈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음.
이건 나는 참전 안 했던 거라 잘 아시는 분들이 정리해 줄 거라 생각.
대충 봤을 때 3퍼 정도 갭이 났던 걸로 기억함.
코멘트
브릿지만 찾다가 생각을 못한 요소가 너무 많았고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업빗썸에 보내는게 전부였음
사실 기회도 많았고 충분히 수익을 많이 올릴수 있는 찬스가 많았음
이번 이벤트는 좀 아쉬울 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