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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Telegram · @eastsouthwind

누구보다 빠를 필요도 없고, 누구보다 멀리 갈 이유도 없다. 투자는 상대평가가 아니다

Posted
2025.11.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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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여러분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자산 운용사가 아니다. 경쟁하고 의식할 상대가 없다는 이야기다.

투자는 그냥 내 길을 가면 된다. 누구와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내 길을 걸어가면서, 행복하면 될 일이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토끼는 경쟁자를 봤고, 거북이는 그저 목적지를 봤을 뿐이다.

결과는 거기에서 갈렸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8959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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