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든 지든 모두가 시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져간다.
어떤사람들은 지는 것을 좋아해서 돈을 잃음으로써 이긴다.
"지는 것을 좋아해서 돈을 잃음으로써 이긴다"
이게 무슨 말인지 와닿지않을 수 있는데
돌이켜보면 내가 했던 '매매'는 사실 수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도파민을 위해서 였단거
펍덱이후로 바이럴 돌고있는
포켓몬 카드 뽑기 <
이것도 에드작이라고 합리화하면서 도박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함
1년전이었으면 에드작일수 있었지만
요즘 알트 에드할당 꼬라지보면 합리화할 수준이 아닌듯
오히려 에드안주거나 베스팅 걸어버리는게 시장에서 호재처럼 작용하는데 대체 뭐때문에 이용자들한테 토큰을 뿌릴까
그럴 요인이 안보임
안주면 욕하고 떠나지만
주더라도 고맙다 하고 팔고 떠나잖아
에드작 굴비 걸어두고 카드뽑기 장사하는게 플랫폼입장에선 더 남는 장사라서 tge안하는거 아닌가싶네
주식불장에 도박으로 아까운 돈 버리지말고 시드 잘지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