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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Telegram · @zettgroup

🔤 엣지엑스는 제2의 라이터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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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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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는 모바일앱을 출시하지않겠다고 선언하고 모바일은 빌더들의 몫이라고 남겨뒀음

그결과 각종지갑,베이스드, 리퀴드, 드림캐쉬등 많은 모바일앱 프로젝트가 나왔지만

빌더피 때문인지 지표를 보면 아직도 하이퍼리퀴드의 영향력이 덜 미치는부분으로 보여짐

어차피 누구나 인정하는 1황 하이퍼리퀴드는 정면승부로는 이길수가 없음

그래서 하리가 빌더들에게 던져준? 모바일 퍼프덱스 라는 빈집을 주요타겟으로 하는

엣지엑스의 전략은 하이퍼리퀴드가 영향을 못미치는 부분을 잘 공략한 영리한 판단이라 생각함.

겨우 '틈새시장인데 그거 먹어서 뭐하냐' 생각할수있지만

이미 레버뉴지표에서 돈을 잘버는게 실제로 증명됐을뿐 아니라

cex의 선례를 보면 더 명확함.

거래소 시장파이는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을땐

호가 유동성이 거래하는데 가장 중요한부분이라
바낸이 파이를 다먹었을것같지만

실제로는 바이비트 / okx / 업비트 / 비트겟 / 빗썸 등

바낸이 원탑이긴해도 시장파이를 잘나눠먹었었음

태국은 빗캅이라는 대부분 처음들어봤을 특산물거래소도 있고

거래소 파이는 후발주자들의 전략에따라 나눠먹을수도 있는부분임

결국 퍼프덱스 열기가 많이 식은 현재로선 니치마켓을 타겟으로 하는게 키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와 정면승부해봤자 매우 높은확률로 제2의 라이터가 되는건 자명함
그런점에서 엣지의 두번째 장점이자 니치는 동북아시아 시장을 공략한다는 점임.

엣지를 김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은데

거래량 순위는 일본-중국-러시아-한국일정도로 김치는 광어묵은지스시에서 묵은지만큼의 영향력도 없음

그냥 매실남이 시끄러워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실제데이터는 그렇지않다는거.

이런점에서 생각해보면

써클에게 투자받고 나스닥 상장사가 인큐베이팅 했음에도

'우린 엣지 처음듣는데 이게뭔데 십덕아' 라고 반응하며 파라덱스를 S티어에 올려두는 영어권 KOL들을 보면 이건 오히려 장점이라 생각함.

각자의 언어를 쓰는 4국의 유저가 알고리즘상 영미권에 안나타나는건 당연한데,

영어권 유저들이 처음듣는데도 아시아시장에서 저런 레버뉴를 뽑아낸다는것은 곧

엣지엑스는 니치를 제대로 공략해서 성공했다는 의미니까

또 영미권에 아직 더 먹을파이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함 ,물론 어렵겠지만

결론적으로 두가지 니치를 잘 공략한 퍼프덱스인 엣지엑스는 하리를 쫓아가기보다

퍼프덱스의 바이빗, OKX정도의 입지를 기대하는건 충분히 현실적으로 가능해보임.

(사실 이미 레버뉴같은 지표에서 증명하고 있는거라 현실성이라는 말도 어폐가 있을정도 )

물론 온체인유저들은 실익을 찾아서 쉽게 떠나기쉬운 파머유저들이라 TGE이후 볼륨빠지는건

당연히 발생할 현상인데 엣지팀은 이걸 잘알고있어서

웨돔같이 실제 트레이더들을 컨택하며

온체인파머가 아닌 실유저를 끌어오려는거보면

TGE 이후에도, 보상을 기대하지않고 거래하는 진짜 유저들도 끌어올 가능성도 높아보임

위와같은 이유로 나는 엣지엑스에 불리쉬함

내가 파밍해서 불리쉬한게 아니라 불리쉬 하니까 엣지를 집중적으로 파밍한것에 가까움

그리고 백팩도 퍼프덱스와는 다른길인 CEX에서 잘치고 올라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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