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리 써둘때만 해도 프리마켓 4불이었으니 지금 가격하고 다른점 감안해주삼]
1. 시장에 대해 부정적
알트 찍어내는 스캠짓을 이제 다 알아채서 매수를 안하는데 거래소도 시장 자체가 침체되면 어렵기에
알트코인들 중에서는 거래소코인이 상대적 알파라고 생각은 하지만 새로운 내러티브 못만드는 이상 퍼프덱스섹터도 어려울거라 생각
2. 라이터에 대한 부분
A. 수익구조 : 3개월전에 라이터의 수익구조 PFOF 에 대해 올렸었는데 보이지 않는 비용을 리테일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무료수수료에 가까울수록 수익이 적고,
체결비용을 많이 뜯어가야 수익성이 높음
이런 구조에서 무료 마케팅이 얼마나 잘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하리처럼 상장후 우상향을 기대하는 분들도 많은데 수익 면에서 비교가 안되고 상황이 아예 다른케이스라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불장이라면 가능하겠지만)
B. 가격적인 부분
라이터는 OTC가격으로 하잎을 끌어올린 케이스
OTC가격 주작이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타당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단순 볼륨으론 포인트 얻기 힘들었다해도 otc가격의 한참낮은 비용으로 채굴 가능했었는데
이때문에 Otc가 실거래였다 하더라도 스마트머니의 매수는 아닐것이라 추측
OTC주작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성공적인 마케팅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OTC 가격이 부풀려졌다는건 팀의 인위적인 하잎 형성이기에 밸류에이션에 있어서 OTC근처 가격(5B)은 돼야한다는 생각이 만연해있는듯
> 현물상장후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을 조정하는 단계가 필연적이라 생각
C. 실사용성
라이터는 TGE이후에도 실사용을 할만하다는 분들이 많은데 아마 1번의 수수료 무료 마케팅 <이게 큰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개인적인 경험으론 실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타쿠님도 언급하신 호가부분뿐 아니라 변동성 심할때 체결지연이 심하더라구요 (수십초)
서버도 자주 문제되고 이런부분은 분명 개선할수있는 부분이지만 굳이 당장에는 안쓸것 같네요
정리하자면 시장리스크+수익구조(낮은 수익)+실사용성 인데 또 알트는 홀딩안하는 스타일이라 일찍 팔았네요 그래도 라이터 정도면 장 좋아지면 펌핑할만큼 뭔가..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고 저는 개허접이니까 아마 틀릴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