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하는 최솟값까지 찍히고 나서, 어케 되나를 생각해보는 걸로
왜 그러냐면, 사실 그 위의 어디에서 멈출 지를 특정할 만한 거를 오더 데이터상으로 건네주기에는 아직 묘해서 그런 듯
어느 가격이 깔끔한 변곡일 지는 나도 아직은 봐야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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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 사실 그 위의 어디에서 멈출 지를 특정할 만한 거를 오더 데이터상으로 건네주기에는 아직 묘해서 그런 듯
어느 가격이 깔끔한 변곡일 지는 나도 아직은 봐야된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