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기 아이폰 및 스마트기기 라인업의 제조원가 압박을 완화하기 위해 CXMT와 LPDDR5X 등 모바일 D램 공급 단가 협상을 진행했으나 단가 인하를 거절당함.
배경은 미국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제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국 완제품 기업들이 내수 자립화를 위해 CXMT의 D램 물량을 고단가 장기 계약으로 사전 확보하면서 CXMT 입장에서는 굳이 까다로운 품질 검증과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애플에 굽히며 물량을 줄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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