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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꼬맹

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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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거 Jumper는 직접적인 수익이 없었고

    Jumper는 LiFi의 프로덕트로 LiFi 수익에 의존했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최근에 LiFI 와 분사하면서 $ JUMP 에 LiFi 의 매출이 밸류캡쳐가 안될것처럼 말했음 그래서 찾아보니 Jumper Docs에 최근 자체 수수료가 생겼음 link : https://docs.jumper.xyz/jumper-fees (9월부터 생겼을 것으로 추측됨) 결국 $ JUMP 에는 Jumper 브릿지/Dex 뿐아니라 perp ,RWA , Earn 등으로부터 추가로수익이 생기고 그 수익이 $ JUMP로 밸류캡쳐가 될거같음 실제로 Jumper에 생긴 수수료 체계를 보면 Dex : stable(0 bp) , Major(2 bp), other(5 bp) bridge : stable(1 bp) , Major(2 bp), other(5 bp) RWA : 모두 5bp 그래서 Jumper가 실제로 벌어들이고 있는 수익을 Defillama에서 나오는 dex/bridge 볼륨으로 평균bp로 수수료를 계산을 해보면 (가중평균 dex 1.45bp / bridge 1.95bp) 6월 : bridge : $677M / Dex :$216M / fee : 약 $163k 7월 : bridge :$734M / Dex : $215M / fee : 약 $174k 8월 : bridge : $753M / Dex : $149M / fee : 약 $169k 9월 :bridge : $978M / Dex : $205M / fee 약 $220k 연환산시 dex/bridge 만으로 $2M 중반대의 ARR를 가지게되며 여기서 perp , RWA , Earn 으로부터 얻는 수익을 합치면되나 사실상 미미할것으로 예상됨 ($3M 정도의 ARR 예상됨) 그렇다면 MC와 FDV 에 ARR를 비교하면 멀티플이 나오는데 (현재 토크노믹스에 커뮤니티와 트레저리 부분이 tge시 언락이 명시되어있지않아 평균값을 넣었음 - 그래서 tge시 MC가 약 $9~10M 정도로 예측됨) TGE시 MC 기준 : 약 3.6배 TGE시 FDV 기준 : 약 30배 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됨 물론 모든 revenue가 밸류캡쳐될거란 보장은 없지만 단순 ARR 적용시 이러함 그렇다면 Jumper가 현재 포지셔닝중인 슈퍼앱 , 브릿지, 어그리게이터에서 경쟁 프로젝트들의 ARR과 MC/FDV 멀티플을 비교해보자면 (사업의 성장기대성이 포함되어있고 밸류캡쳐가 존재하는) Pancake / MC : 9.3배 / FDV : 9.7배 / ARR : $88.8M Raydium / MC : 6배 / FDV : 12.4배 / ARR : $91.9M Jupiter / MC : 14.5배 / FDV : 30배 / ARR : $75.8M debridge / MC : 17배 / FDV : 28.6배 / ARR : $6.5M Uniswap / MC : 32배 / FDV : 46배 / ARR : $172M AERO / MC : 9배 / FDV 17.8배 / ARR : $96.6M 이렇게보면 Jumper의 Legion 세일 밸류인 FDV $75M로 보면 비싸고 MC로 보면 싸보이긴함 (세일유저는 50% 언락으로 MC : 7.2배 / FDV : 60배 임) 그래서 TGE 초기에는 충분히 크라임 가능하지않을까 싶기도 해서 생매수도 대기중입니다 > 추가로 AERO , CAKE , RAY 등등 재평가가 오지않을까 싶네요 저평가 되어있는애들 더 찾아보는중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687957754933684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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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EODNET

    26년 Q3도 안정적인 매출 우상향으로 마무리했고 6월 인센티브 반감기 이후 Emission이 상쇄되는 밸류캡쳐도 지속적으로 진행중 Klye이 멀티코인떄부터 많이 좋아하긴하던데 저는 machine.fun 런칭이나 axis tge 등 피지컬 ai 쪽 관심이 쏠리면 GEOD가 수혜를 좀 받을거라 생각중 (codec도 피지컬 ai에서 저시총 국밥픽인듯 machine.fun 출시연기 영향인지 지금좀 떨어짐 ) geodnet 설명글: https://t.me/Dove262/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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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직도 revenue/buyback/burn 메타 안탄 토큰은 안사는걸 추천

    감뒤지게없는거 애초에 전제조건은 수요가 있어야된다는 점이고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여야된다는점은 덤임 그리고 한가지 더 보면 좋은점이 $PHA 에서 나왔듯이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와 재무재표가 좋은데 바이백 스위치를 안킨경우임 트위터 grok을 통해서 그 프로젝트의 파운더나 커뮤니티에서 밸류캡쳐 관련 언급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나왔다면 그 프로젝트의 재무재표와 지표 성장률을 보는거임 그리고 현재 밸류에 비교해서 계산해달라고하면 어느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되어있는지 모두 계산해주니깐 개인적으로 보통 크립토에서 P/S FDV기준 6~7배 이하면 사볼만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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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는 아티클을 작성하고 롱 포지션을 구축해갔습니다

    크립토 인프라에서 토큰화는 필연적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됩니다 토큰화라는 범위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일겁니다 Aero가 토큰화 인프라에서 어떤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지를 알아야됩니다 Aero는 크립토에서 토큰화로 인한 수요가 반드시 지나가는 위치를 선점하고있습니다 그들은 브로커입니다 토큰화 인프라가 더 커질수록 Aero는 성장합니다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340978724141916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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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ㅖ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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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ame이 Phala를 언급해서 찾아봤는데 괜찮네요

    최근 파멸적 상승도 있기도해서 자세하게 봤습니다 오른 원인과 구조를 보면 포모를 느끼기보다 다른 토큰에서도 기회가 보일거같아서 글올립니다 우선 간추리자면 1. 실제 사업 규모가 큼 2. 추론사업 / GPU 렌탈 / OpenRouter provider / Enterprise(GPU, 기빌 AI 인프라) / TEE 3. 최근 game의 글처럼 openrouter 에서 토큰사용량이 Venice보다 크게 뒤집어버림 https://x.com/game_for_one/status/2103365538844144065?s=20 4. 밸류캡쳐가 없었으나 3일전 밸류캡쳐를 위한 거버넌스가 올라옴 투표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고 현재는 의견만 나오는 상황 https://snapshot.box/#/s:phala-network.eth/proposal/0xa6a05f3f6fdfde1944b22275ad5c4e89b016c20d01b063232f49530dae57e335 5. 대충 최근 내용으론 매출의 5% + 순이익의 25% burn 매출의 5% + 순이익의 50% 바이백 -> 트레저리 순이익의 50% 사업에 재투자 + GPU 공급자가 $PHA를 담보로 락해야됨 로 숫자가 조율된 상태 결과는 투표결과가 나와야됨 6. Emission은 1년에 128M $PHA 정도 7. 상쇄시키기위해선 ARR $60M + 필요 8. $VVV 의 밸류 FDV $1.56B $PHA 의 밸류 FDV $60M 여기서 배울점은 실제 수요가있는 장기적인 사업을 하는 프로젝트들을 끊임없이 잘찾아보면서 밸류캡쳐 유무를 찾아보고 없다면, 이 사업의 매출이 토큰으로 흘러온다면 어느정도의 파급효과를 일으킬지 예측해보면 좋을거같습니다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342047845097484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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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 https://www.artemis.ai/tim0x/article/305506378247231184

    2. https://x.com/Grayscale/status/2102098573827428852 3. https://x.com/BlackRock/status/2102409739175141458?s=20 최근접한 글들과 흐름의 접점은 결국 컴퓨팅, 에너지 -> DePIN , 추론 이 분야입니다 글 내용을 빌려... 토큰비용은 줄어들고 AI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고있습니다 더 저렴한 지능은 더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더많은 프롬프트는 더많은 추론으로 더많은 추론은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접근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연산 수요는 인프라가 확장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컴퓨팅은 잠재적인 병목이 됩니다 병목이 생기는 컴퓨팅에서 시장은 효율을 찾게되며 이 지점에서 DePIN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DePIN에 대한 수요는 컴퓨팅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 집중했고 실제 수요가 있고 밸류캡쳐가 미미하더라도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토큰 위주로 리서치해서 정리해봤네요 1. 반복적인 추론 공급처 / 추론 마켓플레이스 : $VVV , $DOT , $ORBIO , $POD , $SERV 2. GPU 담보/보험 , 마켓플레이스, 렌탈: $CHIP , $AKT , $IO ,$ATH 3. 컴퓨팅 ,에너지, 네트워크 : $PRL , $NOCK , $GENSYN , $TAO 4. DePIN : $GEOD + 2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하는 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DePIN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리적 인프라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흐름이 넘어가고있는게 보이네요 실제로 출발안한 토큰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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