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가진 비트가 있다면 수이 쪽에서 tBTC로 들고와서 쪽에서 APR 13% 받으면서 담보로 활용 가능합니다.
비트 개수도 늘리고, 모멘텀 파밍도 하고 일석이조일듯.
1. BTC를 tBTC로 민팅
2. tBTC -> eBTC로 민팅
3. Bluefin에 담보 제공
4. 담보로 수이/서클 등 빌려서 모멘텀 예치
저는 현재 Morpho에서 cbBTC 담보로 서클 빌리느라 생이자 7% 이상 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수익 내면서 유동성 활용도 가능하네요.
리스크는 확실히 코인베이스가 보증하는 cbBTC가 안정적이긴 하겠지만요.
tBTC와 Ember도 아예 짜바리들은 아니라서 어느 정도 괜찮은 전략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