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안하고 저리스크 파밍만 하는 코인러의 입장에서 하고 있는 것들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봅니다.
1. 비트 현물 홀딩
$cbBTC로 Morpho에서 담보로 맡긴 뒤, USDC 빌려서 스테이블 파밍 중
2. Ethena 펜들 루핑 파밍
9월 25일 만기 PT+YT TUSDE로 루핑해서 파밍 중
에테나가 많이 올라주길
3. 바이낸스 플라즈마 파밍(지금은 못함)
이건 뭐 쌀먹 이벤트로 최강이어서 풀씨드 박고 싶었는데 계정이 부족했네...
10월까지 그냥 가만히 두는 중
4. $AVL 단일 파밍
헷징후 넣음
5. $TAKE 단일 파밍
헷징 후 넣음
6. 수이 생태계 파밍
각종 디앱에서 기회 찾아서 조금씩 파먹는 중
계산해보니 스테이블 파밍 기준 대충 APR 50% 정도 가량인듯?
현 시점 신규 진입 해볼만한건 곧 TGE 예상되는 Momentum 쪽이 괜찮아보임.
USDT-USDC 풀에서 적당히 이자 파먹으면서 에드로 + 노려보는 전략
7. MIDAS mHYPER 파밍
USDC 예치하면 알아서 굴려줌 APY 20% 가량되고,
하이퍼비트, 에테나, 펠릭스 이렇게 포인트도 쌓임.
그냥 넣고 잊고 있기 딱 좋은 게이파밍처
8. 각종 거래소 쌀먹 이벤트
바이낸스 스페셜 오퍼 Earn, 비트겟 미스터리박스 등
몇십불이라도 시급 대비 돈 되는 건 다 하는 중
[🗓 앞으로 할 것들]
1. Based 에드작(4중 파밍)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 대한 최소한의 노출은 가져가보려고 함
에어드랍 전까지 스테이블 파밍으로 번 금액은 여기서 수수료로 다 녹이려고 함
에드작으로 크게 벌어본게 웜홀 밖에 없어서 아직 돈 녹이는 에드작은 어렵네...
2. 야핑
진짜 진입장벽 높고 아직 잘 모르겠는데,
매매를 하는게 아니라 예치해놓고 할 게 없어서
야핑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함.
우선 오버테이크부터 올려보려고 하는데
뭘 어째 시작해야하는건지 몰라서 고수님들 알려주시면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