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틀렛 루프의 진짜 장점은 비평가 모드 (Critic Mode)인 것 같습니다.
AI 가 결과물을 한 번 만들고 끝내는 게 아니라, 여러 카메라에서 스크린샷을 찍어 결과물을 직접 평가하고 개선점을 찾아냅니다.
예를 들어 목표 점수를 80 점으로 설정하면,
결과물 생성
여러 시점에서 스크린샷 촬영
비평가 모드로 문제점 분석
개선
다시 평가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80 점을 만족하기 전까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구조입니다.
기존 AI 코딩이 "만들어줘 → 완성"이었다면, 건틀렛 루프는
만들기 → 평가 → 수정 → 재평가 → 기준 충족
을 자동으로 반복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특히 게임처럼 UI, 그래픽, 레이아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작업에서는 이 방식이 상당히 강력해 보입니다.
터미널 작업 넣고 대기시간에 이런 나만의 멀티버스 하나 만들면서 남는 주간한도 쓰는것도 괜찮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