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Backpack은 이 구조를 바꾸려 하고 있음. 핵심은 실제 소유권(Ownership) 임.
Backpack은 특히 SEC 규제 문제를 고려한 법적 구조를 강조하고 있음. 많은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 있음. “Backpack 토큰이 증권(Security) 아니냐?”
이 구조를 설계한 핵심 인물은 공동 창업자 Can Sun이며, 그가 전체 법적 구조를 설계했음. 아래는 기사에서 설명한 내용을 핵심만 쉽게 정리한 것임.
Backpack 공동창업자가 설명한 법적 전략
1️⃣ 토큰 자체는 지분(Equity)이 아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 Backpack 토큰은 회사 지분이 아님. 단순한 일반 크립토 토큰임.
지분을 얻으려면 다음 과정을 거쳐야 함.
토큰 1년 스테이킹
프로그램 약관 동의
KYC 등 규정 준수 절차 통과
이후 토큰을 지분으로 교환
즉 구조는 다음과 같음.
토큰 → 자격 획득 → 지분 전환
아님
토큰 = 지분
이 분리 구조가 법적으로 더 안전하게 만드는 핵심임.
2️⃣ 왜 법적으로 중요한가 (SEC 관점)
Backpack은 증권법의 경계를 매우 정교하게 설계하려는 구조를 만들고 있음.
기존 방식
“이 토큰을 사면 회사 지분입니다.”
Backpack 방식
“플랫폼을 사용하고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나중에 지분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법적 프레임을 완전히 바꿈. 그래서 구조가 다음에 가까워짐.
사용자 리워드 프로그램 + 선택적 지분 전환
즉 미등록 주식 판매가 아니라는 논리임.
3️⃣ 왜 20% 지분이 중요한가
Backpack은 회사 지분의 20%를 사용자에게 할당한다고 발표했음.
즉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전환하면 사용자들이 회사 일부를 실제로 소유할 수 있음.
예시
회사 가치: 10억 달러
20% 지분 풀 = 2억 달러
이 지분은 장기 스테이커에게만 분배됨.
4️⃣ 왜 이 모델이 새로운가
대부분의 거래소 토큰은 다음 역할만 함.
거래 수수료 할인
파밍 보상
거버넌스 투표
하지만 회사 가치 상승은 VC와 주주에게만 돌아감.
즉 거래소는 수십억을 벌지만 토큰 보유자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구조임.
Backpack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구조: 플랫폼 사용 → 토큰 → 회사 지분
5️⃣ 왜 규정 준수가 중요한가
지분은 익명으로 지급할 수 없음.
그래서 토큰을 지분으로 전환할 때 다음이 필요할 수 있음.
KYC
국가 규제 확인
법적 계약
주주 등록
왜냐하면 지분은 실제 법적 자산이기 때문임. 단순한 블록체인 토큰이 아님.
그래서 Backpack은 수년 동안 라이선스와 컴플라이언스 인프라를 구축했음.
결국 선택지는 두 가지임.
법적으로 운영하거나 / 언제든 규제기관에 의해 중단되거나
6️⃣ 이 모델의 더 큰 의미
Backpack이 만들려고 하는 구조는 크립토 분배 + 전통적인 소유권 구조임.
즉
사용자가 플랫폼을 성장시키고 → 토큰을 받고 → 장기 사용자들은 주주가 될 수 있음
이 구조는 기존 크립토 토크노믹스보다 스타트업 지분 분배 모델에 더 가까움.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
지금까지 크립토는 대부분 다음 방식이었음.
토큰 판매
내러티브 펌핑
유동성 회수
하지만 사용자에게 회사 지분을 주는 구조는 거의 없었음.
Backpack은 이 구조를 뒤집으려 함.
기존 구조
투자자가 회사 소유 / 사용자는 토큰 보유
Backpack 구조
사용자가 회사의 주인이 될 수도 있음
중요한 점 하나
이 구조는 아직 실험적인 모델임.
기사에서도 말하듯이 이 설계는 규제 복잡성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시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크립토 기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가능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