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물어봐도 다 아는 Vooi인데 이제 Vooi얘기 더 해봐야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Privy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rivy는 온체인 트레이딩의 최대 병목인 ‘지갑 문제’를 완전히 제거하는 인프라입니다.
🟢 시드 문구 없음
🟢 소셜 로그인
🟢 텔레그램 자동 온보딩
🟢 세션 유지
🟢 온체인 커스터디 그대로 유지
즉, 유저가 지갑을 ‘의식하지 않도록’ 만드는 기술입니다.
중요한 이유
퍼프덱스·옵션·RWA 트레이딩 플랫폼이 아무리 잘 만들어져도, 지갑에서 유저가 이탈하면 성장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단일 잔고
🟢 하나의 인터페이스
🟢 지갑 장벽 제거
Privy는 온체인 트레이딩이 CEX만큼 자연스러워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 인프라(MPA)로 자리 잡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트라이프(결제) 리빗(라이터투자), 세콰이어, 패러다임, 코베가 묻어있습니다. (33M 투자받음)
에드작 나온다면 반드시 하시는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