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로 움직임이 돋보이는 것은 $ZEC 그리고 그 뒤를 조용히 쫓아가는 $DASH를 볼 수 있습니다. $XMR의 경우에는 강제적 익명이기 때문에 사실상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해서 안건드는 것 같습니다.
ZEC와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는 종목이 DASH군요. DASH가 ZEC보다 훨씬 오래된 코인이지만, 속도면에서는 많이 부실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버텨왔다는 것은 커뮤니티가 역시 강성이고 내부 DEV그룹에서는 여전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지요. 이와 비슷하게 LTC의 경우에도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간다고 선언을 했었지요. 비슷하게 미국 기관들에게서 언급이라도 되었던 코인들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