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용어 정리
✔️Bubble Code (버블 코드): 사용자가 제시한 목표를 바탕으로 초기 코드를 생성하고 앱/기능을 구현하는 첫 번째 빌드 단계입니다.
✔️Bubble Up (버블 업): 만들어진 결과물이 원래 의도나 제품 목표에 100% 부합하지 않을 때 시스템에 제출하는 피드백 및 개선 요청 기능입니다.
✔️Bubble Engine (버블 엔진): 사용자가 보낸 피드백(Bubble Up)을 분석하고, 코드를 테스트 및 평가하여 실질적인 개선을 이루어내는 백엔드 AI 엔진입니다.
✔️Coding SOP (표준 작업 절차): 엔진이 코드를 작성하는 기본 규칙과 지침입니다. Bubble Engine은 피드백을 처리할 때마다 이 SOP 자체를 업데이트하여 시스템을 영구적으로 더 똑똑하게 만듭니다.
⚙️ 코드 모드 사용 3단계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개발자라기보다는 기획자처럼 일할 수 있도록 다음 세 가지 단계를 거칩니다.
✔️목표 설정 (Clarify):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기대하는 제품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초기 구축 (Build): 입력된 목표를 바탕으로 Bubble Code를 이용해 1차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반복 개선 (Improve): 결과물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직접 코드를 고치려 애쓰는 대신 Bubble Up을 제출합니다. 그러면 엔진이 피드백을 반영해 결과물을 다시 만들어냅니다.
🌟 이 기능이 주는 핵심 가치
텍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반복적인 개선 과정의 부담(세밀한 조정)을 사용자에서 시스템으로 옮겼다는 부분입니다.
Code Mode에서는 사용자가 이 부분이 내 의도와 달라 라고 방향성 만 짚어주면, 복잡한 테스트와 코드 수정 과정은 엔진(Bubble Engine)이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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