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에서 늙은이는 모든 에너지를 다 빼앗기고 긴급히 비가 적게 내릴때 캠프쪽으로 넘어왔습니다.
도착할때즈음 비가 마구 쏟아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오늘 비 소식에 바이크는 숙소 1일 더 연장하고 숙소에 두고와서 기동성이 매우 떨어졌는데 이 정도 비라면 옳은 판단이였네요.
캠프 행사장은 이번 TGE때 상처받은 어린양들이 많아서 인지 꽤나 한적한것 같습니다. 앞전 Pre TGE때 엄청나게 핫했던 것과 비교를 하면 조용하네요.
그래도 덕분에 파운더와 가볍게 담소를 나누면서 명함을 전달했습니다.
에너지 충전하고 다음 장소 넘어가면 또다른 소식 전해드림.
(래플인지 상품으로 라부부가 널부러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