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을 예치하고 운용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카이토 리더보드는 제품 metrics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단편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케이스 스터디라고 생각이들었습니다.
1. 카이토 리더보드 런칭 후 해킹까지의 트위터상의 Noya계정 언급 횟수
2. 동일 기간 동안 Noya valut에 자산을 입금한 unique wallet, TVL, Average Deposit의 변화
3. 토큰 에어드롭량을 마케팅 비용으로 처리, 운용 수수료를 매출로 인식하였을때 token valuation에 따른 ROAS 계산
위 3단계의 데이터들을 통해서 ROAS가 나올지, 하다못해 상승에 도움이 됐는지를 조금이라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