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에서 왔다고하면 한국 마케팅 어떻게 하냐고 물어봄. 대부분 상장이 목적임. 개인적이로 이건 한국 거래소 상장프로세스의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한국 플레이어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해자. 장이 좋지 않을수록 수요가 더더욱 높아지는걸 느낌.
2. 빌딩하는 "멀쩡한" 애들이 없어서 오히려 프로젝트에서 일한다고하면 주목도가 높음. 아래 3개 정도가 지금 시장에서 먹히는 키워드인건 맞는 것 같은데, 들어오는 질문 자체가 작년까지만 해도 토크노믹스가 어쩌구~ 웹3가 어쩌구~ 이런 뜬구름 잡는 소리였다면 이제는 그냥 지표 & BM 물어보는게 좋았음.
- AI
- RWA
- Perp DEX
- Prediction market
3. AI가 모든걸 집어삼킨다. 에이전시를 크게 하는 친구는 작년 하반기부터 직원의 50%를 감축했다고함. 근데 오히려 매출이 2배가 늘어났다고함.
Network = Net worth 이게 전부인 시대가 아닌가함. 결국 중요한건 인간 대 인간으로 결판이 나기 떄문.
다른 똑똑한 분들이 정리해주신것들도 읽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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