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카이토로 성장한 분들은 이게 없어진 이후부터 어케 수익화를 해야하나 고민을 할 것 같은데...
카이토 셧다운 이후 에이전시 하는 친구들이랑 이야기했을때 공통적으로 나온 결론은
1. kol round/grant 토큰딜 부활: 니치한 크리에이터까지 익스포져를 줄듯
2. Infofi 온보딩 예산이 마케팅 실비로 집행될것,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떤 방식으로는 마케팅을 위해 집행해야하니...
= 올드스쿨로 돌아가는데, 풀이 넓어져서 좋다는게 소결론
국내 에이전시도 많고, 해외 에이전시들은 특히 딜플로우가 좀더 다양해서 미리 컨택해서 리스트에 올려두는게 좋을듯?
보통 리스트를 클라이언트에게 쭉 주고 클라가 고르거나, 귀찮으면 에이전시한테 알아서 고르라하는데 -> 미리 친해져두면 에이전시가 고를 확률이 올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