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 리프레시 로드맵
Bloomberg의 Mark Gurman은 Apple이 2026~2027년 동안 모든 Mac 판매 제품을 리프레시한다고 밝혔다. 2027년 출시 예정인 엔트리 레벨 14인치 MacBook Pro(코드명 K104)는 고급형 K114 및 K116 모델과 디자인 유사성을 가질 전망이다.
2. MacBook Ultra 디자인 확산
Apple은 "MacBook Ultra"의 디자인을 출시 후 약 1년 내 저렴한 Mac 모델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 디자인은 2021년 M1 Pro/M1 Max 칩과 함께 도입된 MacBook Pro 재설계 이후 첫 주요 변화로, 섀시는 현저히 얇고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mini-LED 백라이트를 하이브리드 OLED 스택으로 교체하고, 노치를 홀 펀치 카메라로 대체한다. Omdia는 홀 펀치가 알약 모양으로 Dynamic Island와 유사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3. 공급 및 기능 세부사항
삼성 디스플레이는 MacBook Ultra용 14.3인치 및 16.3인치 패널을 공급한다. Apple은 디스플레이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힌지 강화를 적용하며, Mark Gurman은 터치 접근 방식을 "터치 친화적, 터치 우선 아님"으로 설명했다. 고급형 14인치 및 16인치 MacBook은 "Pro" 접미사 없이 출시된다. 2027년 하반기 고급형 MacBook Pro에는 M7 Pro/M7 Max 칩이 탑재되며, 2027년 상반기 엔트리 레벨 M7 모델에도 Ultra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결론
Apple은 2026~2027년 모든 Mac 제품을 리프레시하며, Ultra 디자인을 엔트리 레벨까지 확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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