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시 급락 및 투자자 동향
코스피가 간밤 미국 반도체주 약세의 영향으로 7% 넘게 급락하며 6700선까지 밀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26포인트(4.85%) 하락한 789.17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세를 보인 반면, 개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2조 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2.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75%로 인상했다. 이는 3년 6개월 만에 긴축 재개에 해당한다.
3. 기업 및 기관 활동
- 네이버는 내년부터 원격근무 기준을 강화하며 조직장 사전 논의를 의무화한다.
- 액트는 국민연금에 ‘삼성전자 성과급’ 관련 주주서한 발송을 예고했다.
- 생명보험재단은 ‘디지털 유스 스쿨’ 연간 1만 명 대상 체계 구축을 발표했다.
- 터크는 클래스 A 포트 8개를 갖춘 IP67 고효율 IO-Link 마스터 2종을 출시했다.
- GS샵은 다목적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최초 론칭했다.
- 삼표시멘트는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결론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겹치며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과 기관의 정책 변화 및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링크 | 카레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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