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 트레저리 확대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2026년 2분기 동안 2,823 BTC를 추가 매입했다. 이 매입으로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43,000 BTC에 달하며, 평균 매입 단가는 $106,500으로 조정됐다. 비트코인 수익 창출 사업에서 $10.9M의 수익을 기록했다.
2. 세계 3위 공시 기업 등극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으로 현재 세계 3위 공시 기업으로 부상했다.
📈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 5월 이후 첫 $200M 돌파
2026년 7월 3일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의 일일 순유입액이 $221M을 기록했다. 이는 5월 이후 처음으로 $200M을 돌파한 수치다. 다만 블랙록의 IBIT는 같은 날 $40.4M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 Taiko, $1.7M 해킹 후 크로스체인 브리지 복구 완료
Taiko가 $1.7M 규모 해킹 사건 발생 10일 만에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복구했다. TAIKO 토큰은 최근 거래에서 최대 136% 상승했다.
🚔 아일랜드 당국, 2026년 총 1,500 BTC 압수
아일랜드 당국이 범죄 수익으로 500 BTC를 추가 압수했다. 2026년 총 압수량은 1,500 BTC(약 $92M 상당)에 달한다.
결론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확대는 공시 기업의 디지털 자산 전략 변화를 보여준다.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의 유입과 개별 펀드의 유출이 동시에 발생했으며, Taiko의 브리지 복구와 토큰 가격 변동은 프로젝트 복구 속도와 시장 반응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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