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및 가이던스 상회
Cisco는 2026년 4월 25일 종료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장외 주가 17% 상승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41.5억 달러, 순이익은 33.7억 달러(주당 85센트)로 전년 동기(24.9억 달러, 주당 62센트) 대비 증가했다. 2026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 가이던스는 1.16~1.18달러, 매출 가이던스는 167~169억 달러로 LSEG 컨센서스(1.07달러, 158.2억 달러)를 상회했다.
AI 인프라 및 네트워킹 성장
Cisco는 2026년 현재까지 AI 인프라 및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으로 53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연간 예상 주문량을 50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해당 시장 매출 예상도 3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높였다.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88.2억 달러로 StreetAccount 컨센서스(84.7억 달러)를 상회했다. 보안 매출은 약 20억 달러로 전년과 동일했다.
인력 감축 및 비용
Cisco는 이번 분기 4,000명 미만(전체 직원 5% 미만)의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세전 비용으로 10억 달러(4분기에 4.5억 달러 인식)를 책정했다. CEO Chuck Robbins는 5월 14일부터 감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출시
Cisco는 차세대 프로세서 기반 스위치 및 라우터를 발표했으며, 생성형 AI 모델의 사이버 보안 공격 강건성 기준 순위표를 출시했다.
결론
Cisco의 실적과 가이던스 초과는 네트워킹 및 AI 인프라 주문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인력 감축 비용과 보안 매출 정체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역/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