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 머리(연산) + 재료(데이터) + 순서 관리
1️⃣ 기본 동작 = 단품 요리
나: “김치찌개 끓여.”
AI(셰프): 재료 손질 → 끓임 → 완성.
가끔: “계란말이도 같이 할까?”
👉 요청 → 생각 → 실행
👉 기본 사고 루프 1~2번
2️⃣ Skills = 레시피 비법서
나: “좀 제대로 된 거 해줘.”
AI(셰프 생각):
“그냥 평범하게 할까? 아니, 예전에 저장해둔 ‘고급 김치찌개 레시피’ 있었지.”
비법서 꺼냄 → 레시피 읽음 → 그대로 적용 → 조리
결과:
평범한 찌개가 아니라 비율 맞춘 깊은 맛의 찌개 나옴.
👉 그냥 요리한 게 아니라
👉 ‘내 머리 + 저장된 노하우’까지 끌어다 쓴 것
3️⃣ Hooks = 자동 주방 규칙
시작 전 손 씻기
끝나면 불 끄기
도마 닦기
생각 없이 자동 실행됨.
👉 사고 비용 0
👉 안전장치
→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주방 규칙”
4️⃣ Context = 도마 크기
도마 = 셰프의 작업 공간 = 단기 기억력.
재료 몇 개만 올리면 여유 있음.
근데 조리 과정 10단계, 재료 20개, 소스 5종 다 펼쳐놓으면?
👉 도마 꽉 참
👉 정리 안 됨
👉 사고 흐름 꼬임
해결 방법
🔄 Clear: 지금 요리에 필요 없는 건 도마에서 치운다.
📇 Compacting = 레시피 카드 한 장으로 정리
복잡한 10단계 조리 과정을 핵심만 적은 레시피 카드 1장으로 요약.
이제 도마에는:
레시피 카드 1장
공간 확보 완료.
5️⃣ Subagents = 주방 알바
메인 도마가 꽉 찰 노가다는 알바에게 맡긴다.
🔥 실전: 양파 1000개 다지기
❌ 셰프 혼자
도마에 1000개 쏟음 → 과부하 → 메인 요리 시작도 못 함
✅ 알바 외주
알바가 뒷방에서 전부 다져옴
셰프는 “다진 양파 한 통”만 받아서 바로 요리
핵심 한 줄
요리는 실력 싸움이 아니라, 도마 관리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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