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restocks (spot)
> 실제 비상장 주식의 토큰화된 지분
> 상장 시까지 장기 보유에 적합
> 기업 측의 양도 거부 리스크 o
> 유동성 문제?
2. ventuals (perps)
> pre ipo 기반 무기한 선물
> 레버리지 단기 트레이딩용 (실제 주식 보유 X)
> 기업 측 거부 리스크 x
> 신규 종목 상장이 쉬움
> 현재 펀딩피 구조상 장기 보유는 어려움
3. polymarket (prediction markets)
사실 위에 것들 다 아직은 실사용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