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넥장까지 패대기 칠 줄은 몰랐는데(제 주위 사람들은 넥장에 털린 분이 많은 듯) 자고 일어나니 야선이 많이 올라줘서 오늘만이라도 편하게 장 지켜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손절 하신 분들에엔 애도를, 버티신 분들에겐 존경을 표합니다
솔직히 넥장까지 패대기 칠 줄은 몰랐는데(제 주위 사람들은 넥장에 털린 분이 많은 듯) 자고 일어나니 야선이 많이 올라줘서 오늘만이라도 편하게 장 지켜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손절 하신 분들에엔 애도를, 버티신 분들에겐 존경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