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래소, 펍덱 자금은 빗썸으로 입국 완료
업비트 CARF 이행 규정에 따른 본인확인서 제출 절차 26년1월1일 시행 예정
12월31일까지 미실현 손익 확정하더라도
일단 원화 계좌로 모두 출금 예정
1월1일부터 새롭게 시작할 생각
1. 빗썸 : USDT 테더 거래나 할건데 김프가 적다면 달러 매매가 차라리 나은 것 같음
2. 라이터 : LIT 현물, $BTC 선물거래는 할 생각. 수수료 제로 이득이 크고 10만 달러 이하 SIZE라 슬리피지도 크진 않음. TWAP 생각보다 좋음
3. EDGEX, NADO : 트레이딩 자체로는 불편함. 엣지엑스는 현재까지 모은 포인트로 에드 받고 쫑칠 생각.
NADO는 크라켄 백킹이라는데 INK 체인 쓰고 출금할 때 브릿지도 해야하고 불편함. 실제로 먹여줄 지는 모르겠음.
단, 이런 이유로 창펑의 아스터를 좀 하다가 제꼈는데 이게 엄청 돈을 퍼줬다지.
그래서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NADO는 1월 이후 다시 1000 달러 정도만 입금하고 1만 달러 사이즈로 샀팔 할 예정
4. 바낸~비트겟 등 : 해외 거래소 매매 내역도 서로 교환한다는 건 세금을 투명하게 하고 좋을 수 있음.
알트코인 선물거래는 여전히 CEX가 압도적이고 그 다음이 하이퍼리퀴드.
비트코인은 라이터 등 다른 펍덱도 할 수는 있는데 포인트를 적게 주기도 하니까 그건 참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