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6-16 15:30해당 영화의 감독으론 지난 '82년생 김지영' 과 '만약에 우리'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둘이 사랑 관계도 아니고, 필리핀에서 도박하는것도 아니고, 정답은 콤푸에 없습니다.Views244Forwards1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