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전기 영화가 많이 안다룬적은 아닙니다.
갱스터 힙합의 전설적인 이야기 NWA 의 전기 영화 [Straight Outta Compton], 백인 래퍼로써 전설을 쓴 [8 마일] 등 많이 다뤄졌는데 두 영화 같은 경우 정말 끝까지 보여줍니다.
다만 마이클은, 잭슨가의 방해부터 시작부터 외부의 억압등이던지 영화는 전기영화 보다 거진 마이클 잭슨의 킬링벌스 마냥 '마이클이 이랬어요' 가 나옵니다. 마이클에 대한 흠이 던가, 빈틈을 안보여 줍니다. 아쉽게도요.
심지어 영화는 어벤져스 엔드게임보다 더 엉성하게 짤려서 적절치 않게 많이 당황할껍니다.
